아파트 실거래가, 최근 거래 한 건만 보고 판단해도 될까?아파트 실거래가는 매물을 판단할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숫자지만, 한 건의 높은 거래나 낮은 거래만으로 시세를 정하면 오해하기 쉽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은 아파트를 포함한 여러 부동산 유형의 거래 정보를 제공하지만, 신고에는 시간이 걸리고 계약 해제 사실도 뒤늦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한 건보다 같은 단지·비슷한 면적·비슷한 층의 거래 묶음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실거래가에서 먼저 구분할 세 날짜실거래가 화면을 열면 거래 자체의 시점과 공개되는 시점이 늘 같지 않습니다. 법은 매매계약을 체결한 뒤 실제 거래가격 등을 30일 이내에 신고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확인한 목록에 이번 주 계약이 아직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