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분양가 ㎡당 1500만원, 서울 59㎡ 16억 앞둔 의미수도권 분양가가 ㎡당 1500만원을 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서울 전용 59㎡ 평균 분양가는 15억9343만원으로 집계됐다. 청약을 준비하는 실수요자에게는 청약통장만이 아니라 계약금과 중도금, 입주 시점의 잔금까지 함께 계산해야 하는 가격대가 됐다는 뜻이다. 투자 관점에서도 평균 수치가 곧바로 개별 단지의 적정성을 뜻하지는 않지만, 분양가 비교의 출발점으로는 유용하다.핵심 이번 보도는 수도권 분양가의 평균 수준이 한 단계 높아졌다는 데 초점이 있다. 개별 단지를 비교할 때는 평균값보다 모집공고의 타입별 공급금액과 납부 조건을 우선해야 한다.8월 수치에서 달라진 점이번 지표의 특징은 수도권 평균이 새로운 가격 구간에 진입했다는 점이다. 서울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