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아파트 매입 자금 쟁점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의 주택 매입 자금이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쟁점이 됐습니다. 이번 보도는 특정 매입이 적법한지 결론을 내린 사안이 아니라, 공직 후보자의 재산 형성과 자금 조달 경위가 공개 검증의 대상이 된 사례입니다. 집을 사려는 실수요자에게도 매매가만 보지 말고 대출, 가족 간 차용, 잔금일과 상환 조건을 한 장의 자금계획으로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보여 줍니다.핵심 요약동아일보와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부부는 지난해 5월 서울 구로구 신도림의 전용 84㎡ 아파트를 공동명의로 매수했습니다. 보도에 제시된 매입가는 10억500만 원, 주택담보대출은 3억6700만 원, 배우자의 모친 차용금은 1억7000만 원입니다. 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