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값 온도차 강남 서초 하락인데 왜 서울은 올랐나8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값 온도차는 왜 생겼을까요. 한국부동산원 주간 동향을 인용한 보도에서 서울 전체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22% 올랐지만, 강남구와 서초구는 각각 0.05%, 0.09% 내렸습니다. 한 지역의 하락만으로 서울 전체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어느 구와 어떤 주택군이 움직였는지 분리해 읽어야 합니다.핵심 요약서울 전체 지수는 여러 자치구의 변화를 합친 값입니다. 그래서 강남·서초의 하락과 비강남권의 상승이 한 주에 동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 매물, 정비사업 정보는 같은 질문에 답하지 않으므로 한 화면의 숫자로 매수·매도 판단을 끝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이번 주 숫자가 말하는 범위8월 20일 보도된 한국부동산원 집계는 ..